박람회 바이어를 위한 현장 기록

박람회가 끝난 날,정리도 끝나 있습니다.

엄지 하나로 남기는 명함

하루 200곳이 넘는 부스. 명함은 지갑에, 사진은 갤러리에, 메모는 수첩에 흩어지던 기록을 원핸드메모가 부스 하나에 묶어 둡니다. 다녀온 다음 날, 표와 보고서는 이미 와 있습니다.

하루에 도는 부스
0곳+
부스 한 곳에 머무는 시간(중앙값)
0분
명함·사진·메모 짝 맞추기
0일

가장 큰 고통은 입력이 아니라, 흩어진 기록을 다시 짝 맞추는 일입니다.

  • 이 명함, 어느 부스였더라?
  • 사진 300장 중에 그 텀블러가 어디 있지…
  • 수첩은 젖고, 아이패드는 무겁고
  • 녹음은 했는데 어느 업체 얘기였지?
  • MOQ 물어본 것 같은데 적은 데가 없다
  • 팀원이 찍은 사진은 메신저로 다시 받고
  • 작년에 만난 그 업체, 올해 부스 번호는?
  • 정리만 일주일째

박람회 방문, 처음부터 끝까지

가기 전부터 다녀온 후까지, 한 흐름으로

옆의 목업은 모두 눌러 볼 수 있고, 서로 이어져 있습니다. 여기서 준비한 것이 현장 앱에 들어가고, 현장에서 기록한 것이 동기화를 거쳐 웹의 표와 보고서가 됩니다.

01가기 전

  • “수천 개 부스 중에 어디부터 가야 할지”
  • “작년에 만난 그 업체, 이번엔 어디 있는지”
  • “확인할 항목을 또 수첩에 옮겨 적어야 하는지”
  • “누가 같이 가고, 누가 무엇을 기록할지”

웹에서 준비하면, 현장 앱이 챙겨 갑니다

고객 웹에서 함께 갈 사람과 찾아갈 업체를 고르고, 확인할 제품 유형의 체크리스트를 정하세요. [현장 앱으로 보내기]를 누르면 휴대폰이 미리 받아 둡니다. 박람회장 인터넷이 끊겨도 그대로 씁니다.

  • 지난 박람회에서 만난 업체를 다시 찾아갈 목록으로
  • 제품 유형마다 확인할 체크리스트를 미리
  • 함께 가는 팀원의 앱 로그인까지 떠나기 전에 확인

웹에서 고르고 [현장 앱으로 보내기]를 눌러 보세요

app.onehandmemo.com/visits/canton-2026-autumn/before
  1. ›
  2. ›가기 전

가기 전

2026 가을 캔톤페어 2기 · 2026.10.23–10.27 · Guangzhou현장 앱에 아직 보내지 않았습니다

함께 가는 사람

  • ✓ 현장 앱 로그인함
  • ○ 현장 앱 아직
  • ✓ 현장 앱 로그인함

가져갈 제품 유형

  • 6 항목
  • 4 항목
  • 4 항목
  • 4 항목
  • 4 항목

현장 앱이 박람회 전에 받아 둡니다. 박람회장 인터넷이 끊겨도 씁니다.

찾아갈 업체

지난 박람회에서 만난 업체 가운데 이번에 다시 볼 곳. 부스 번호는 참가사 목록이 나오면 채워집니다.

업체지난 만남부스 번호
아직 없습니다. [+ 업체 더하기]로 고르세요.

현장 앱 · 받아 둔 제품 유형

2026 캔톤페어 · 부스 A-12동기화 대기 0건 · 온라인
제품 유형 1 / 5↕ 쓸어서 이동

02방문 중

  • “한 손엔 샘플, 한 손엔 명함”
  • “3분마다 다음 부스, 메모할 틈이 없다”
  • “사진·명함·녹음이 다 다른 앱에”

엄지 하나로, 부스 하나를 통째로

촬영, 명함, 녹음, 체크리스트, 단가·MOQ·인코텀즈까지 엄지가 닿는 곳에 다 있습니다. 찍고, 말하고, 다음 부스로. 모든 기록은 그 부스에 저절로 묶입니다.

  • 부스의 첫 장으로 명함을 찍으면 업체 이름이 저절로
  • 녹음은 한 번 눌러 시작, 한 번 더 눌러 끝 — 받아쓰기와 원본이 함께
  • 체크리스트는 예 · 아니오 · 건너뛰기, 답하면 다음 항목으로 저절로
  • 새 부스는 한 번에, 잘못 눌렀으면 되돌리기

모드 칩을 바꾸고 큰 버튼을 눌러 보세요 — 엄지 영역을 위아래로 쓸면 한 칸씩 움직입니다

2026 캔톤페어 · 부스 A-12동기화 대기 0건 · 온라인
카메라 미리보기

이 부스 사진 · 0

촬영볼륨 버튼으로도 찍어요

손
엄지가 닿는 띠 (137~273px)

엄지로 남긴 것

  • 부스0
  • 명함0
  • 사진0
  • 녹음0
  • 제품0

기록은 휴대폰에 먼저 저장됩니다. 아래 동기화 구역에서 서버로 보내면 고객 웹에 들어갑니다.

03동기화

  • “사진 올리다 멈춘 앱”
  • “로딩만 돌다 날아간 메모”

기록은 휴대폰에 먼저, 연결되면 서버로

현장 앱은 모든 기록을 먼저 기기에 저장합니다. 인터넷이 없어도 '기록됨'입니다. 동기화하면 암호화된 연결로 서버에 올라가고, 팀의 기록이 웹의 한 표에 모입니다.

  • 오프라인은 실패가 아닙니다 — 기록은 기기에 남아 있습니다
  • 동기화하면 대기 중인 기록이 서버로
  • 웹에서 팀 전체의 기록을 한 번에

와이파이를 끄고 동기화해 보세요. 기록은 휴대폰에 남아 기다립니다

1단계

기기에 저장

대기 없음

인터넷이 없어도 기록은 휴대폰에

  • A-12 · 지금빈 부스

2단계

서버로 동기화

부스 4

연결되면 대기 중인 기록을 올립니다

api.onehandmemo.com · 암호화된 연결

3단계

웹에서 처리

표 4행

부스 표 · 보고서 · 내보내기

H-19Shanghai Steel Cup

J-02(미연결)

K-11Yiwu Bright Bags

04다녀온 후

  • “명함·사진·메모 짝 맞추기”
  • “팀원마다 다른 엑셀 양식”
  • “보고서는 또 처음부터”

다녀온 다음 날, 표와 보고서가 이미 와 있습니다

부스마다 명함·사진·녹음·제품이 이미 묶여 있으니 짝 맞출 것이 없습니다. 웹에서 남은 일만 확인하고, 버튼 하나로 방문 보고서를 만드세요.

  • 남은 일 요약 — 미연결 부스, 미확인 응답
  • 팀 전체의 기록이 부스 표 하나로
  • 단가 범위 · 체크리스트 비율 · 찾아갈 업체 결과까지 보고서로

왼쪽 사이드바의 [부스]·[보고서]를 눌러 보세요 — 보고서는 [보고서 만들기]로

app.onehandmemo.com/visits/canton-2026-autumn/after
  1. ›
  2. ›다녀온 후

다녀온 후

2026 가을 캔톤페어 2기 · 2026.10.23–10.27 · Guangzhou

05내보내기

  • “사진을 엑셀에 하나씩 붙여 넣던 밤”

엑셀과 구글 시트로, 사진까지 그대로

방문 기록과 보고서를 엑셀(.xlsx)로 내보내면 사진이 셀 안에 들어갑니다. 업체 · 부스 · 제품 · 제품 유형별 탭으로 나뉘어, 받은 그대로 보고하면 됩니다.

  • 사진이 셀 안에 들어간 엑셀
  • 업체 · 부스 · 제품 · 제품 유형별 탭과 보고서 탭
  • 구글 시트로 바로 보내기

형식을 CSV로 바꾸고 [내보내기 시작] → [내려받기]를 누르면 체험한 기록을 실제 파일로 받습니다

app.onehandmemo.com/visits/canton-2026-autumn/export
  1. ›
  2. ›
  3. ›내보내기

내보내기

2026 가을 캔톤페어 2기 · 2026.10.23–10.27 · Guangzhou
형식
범위
사진
파일 나누기

작업

  • 아직 작업이 없습니다. [내보내기 시작]을 누르세요.

내려받은 파일은 이렇게 생겼습니다

2026_가을_캔톤페어_2기_방문기록.xlsx사진 포함
fx=보고서!B3 · 부스 4곳 · 제품 5행
A사진B부스C업체D제품E단가FMOQG인코텀즈
2G-04Hangzhou Glassware텀블러$3.10500FOB
3H-19Shanghai Steel Cup텀블러$2.451,000EXW
4H-19Shanghai Steel Cup주방용품$4.20300FOB
5J-02(미연결)에코백$0.952,000
6K-11Yiwu Bright Bags에코백$1.201,000FOB
지금까지 동기화한 4개 부스 · 엑셀에서 바로 열립니다